2022-서울서초-0039
금융뉴스

관악사랑상품권 144억 원 대규모 추가 발행

 

9월 1일 오전 10시 추석맞이 관악사랑상품권 144억 원 대규모 추가 발행, 10% 특별할인 

할인구매한도 월 70만원, 보유한도 최대 200만 원‘서울pay+’등 5종 앱으로 구매 가능

시행 4년차 총 1,208억 원 지역화폐 발행, 지역 내 가맹점만 11,200여 개소 달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추석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144억 원 규모의 관악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지난 1월 220억 원, 4월 100억 원에 이어 올해 3번째 발행이다.

 

특히 이번 발행은 치솟는 차례상 물가로 깊어진 구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수해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발행된 ‘관악사랑상품권’은 시행 3년차에 접어들면서 구민들 소비생활의 중심 매체로 자리 잡았다. 마트·식당·주유소·커피숍·숙박업·도소매상가 등 지역내 가맹점만 11,200여 개소에 달하고 있다.

 

구는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090억 원의 관악사랑상품권과 지난해 12월 발행한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 e서울사랑상품권 등 특별발행 상품권 118억 원까지 총 1,208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해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가져왔다.

 

현재까지 판매한 1,193억 원 중 올해 6월말 기준 사용금액은 1,073억 원으로 결제율이 88.7%에 이른다. 타 지역이 아닌 지역 내에서 유통, 소상공인과 지역영세 상인들의 매출액 증가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악사랑상품권’ 구매 및 결제는 ‘서울pay+’와 ‘티머니페이’, ‘신한 쏠(SOL)’, ‘머니트리’, 그리고 이번에 오픈되는 ‘신한Play’까지 총 5종 앱(App)에서 가능하다.

 

상품권은 1만 원 단위로 70만 원까지 충전 가능하도록 모바일 형태로 발행되며, 할인구매한도는 70만 원, 보유한도는 최대 200만 원이다.

 

구매취소는 기간에 관계없이 상시 가능하고, 잔액 환불의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상품권의 60% 이상 사용 후 할인 지원금을 제외한 잔액이 환불된다.

 

상품권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pay⁺고객센터(☎1544-3737), 다산콜센터(☎02-120), 관악구(☎02-879-5746)에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발행되는 관악사랑상품권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려 수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민과 골목 상인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한가위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관악구

태그 :
#관악사랑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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