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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서울서초-0039
금융뉴스

비트코인 7% 급락 2100만원대… 가상화폐 위기 확산

출처: https://blog.naver.com/jungsung1124/222930166541

 

[ 수 많은 걱정과 불안도, 수 많은 다짐과 대안도 결정적 한 걸음으로  시작된다. (좋은 글) ]

★ 안녕하세요.
오늘의 뉴스브리핑을 드립니다. [2022년 11월 16일(수)] ★

❝경제/증권/부동산/산업재계 소식❞

🔔주요 지수 현황

✔코스피: 2,480   +0.23%
✔코스닥: 744   +2.11%
(※전일 한국거래소)

🚗휘발유 가격: 1,659
🚕경유 가격: 1,889
(※원/리터, 전일 오피넷)

 

❶연준 부의장 "금리인상 속도 곧 느려질 것…더 할 일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2인자 레이얼 브레이너드 부의장이  기준금리 인상의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만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인상 속도의 조절이 곧 통화긴축 정책의 포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단서를 달았다.

 

❷비트코인 7% 급락 2100만원대… 가상화폐 위기 확산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2100만원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 FTX가 파산신청을 한 이후 가상화폐 시장 위기가 가속화되면서 시장이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FTX에 이어 글로벌 15위권의 거래소인 크립토닷컴이 발행한 코인 크로노스가 20%대 급락하면서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❸주담대 8%시대 임박...10월 코픽스 3.98% ‘역대 최고’

10월 코픽스 금리가 3.98%로, 은행연합회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준금리가 빅스텝(0.5%포인트 금리 인상)을 밟았고, 시중은행들이 빠르게 수신금리를 올린 점 등에 영향을 받았다. 코픽스 인상에 따라 이미 7%를 넘긴 대출금리는 8%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❹660조 네옴시티 ‘빈 살만 효과’...에너지·건설 훈풍 ‘기대감’

총사업비 5000억 달러(664조원) 규모의 사우디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 ‘네옴시티’ 추진과 이를 주도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으로 건설·에너지 등 국내 관련 기업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빈 살만 방한에 재계 총수들도 총출동한다.

 

❺집값, 금융위기급 급락…잠실5단지, 1년만에 9.6억↓

전국 아파트값이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급락했다. 서울 초고가 아파트 가격도 고점 대비 10억원 가까이 하락했다. 부동산 시장 경착륙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값은 전달보다 0.77% 하락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12월(-0.78%) 이후 13년10개월 만에 가장 큰 내림폭이다. 전달 조사(-0.49%)와 비교해도 낙폭이 0.29%포인트(p) 커졌다. 올 들어 전국 주택 가격은 연초보다 1.40% 빠졌다.

 

❻“더 떨어질까봐 잠 못든다”…무주택자 103만명, 집값 ‘상투’서 내 집 마련

집값이 최근 고점을 기록했던 지난해에 주택을 구입한 무주택자가 103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인상 기조에 따른 대출 이사 부담에 집값이 떨어지는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시름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보험관련 소식❞

📝"실손보험 있어요?"…보험사기 예방 요령은

보험사기 적발인원이 매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손보험이나 자동차보험 등 일상으로 스며든 보험사기에 대한 금융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대표적인 사례가 실손보험 관련 허위·과장 진료다.

의료인이 아닌 상담실장 등이 수술이나 진료 비용 안내 명목으로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보험으로 비용을 처리해주겠다며 미용 시술이나 도수치료 등을 제안하는 것이다.

실손보험의 자기부담금(10~20%) 보전을 위해 실제 진료비보다 큰 금액으로 신용카드를 결제하게 한 뒤 보험금을 수령하면 카드결제 취소 후 진료비를 현금으로 납부하는 일도 있다.

별다른 문제 의식 없이 이에 동조할 경우 지급 받은 보험금을 반환해야 하는 것은 물론 보험사기로 처벌받을 수 있다.

 

❝국제/글로벌경제 소식❞

🌍英 런던, 佛 파리에 유럽 최대 주식시장 타이틀 넘겨줘

영국 런던이 유럽 최대 주식시장이라는 지위를 프랑스 파리에 내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런던이 더 이상 유럽 최대 주식시장이 아니라며 또 다른 지위 상징(status symbol)을 상실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하늘도 푸틴에 등돌렸다”…유럽에 날아온 반가운 소식, 뭐길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에너지를 무기로 유럽지역을 올 겨울 ‘에너지난 공포’에 빠뜨린 가운데 이들 국가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코앞으로 다가온 유럽의 겨울이 예년보다 따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다.

 

❝기타/연예/스포츠❞

✅‘치느님들’ 비교해보니...중량은 ‘네네’ 저나트륨은 ‘교촌’

정부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프랜차이즈 치킨 24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제품별 중량이 최대 2배 가까이 차이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치킨 한 마리의 열량은 1일 섭취기준의 1.5배에 달하는 경우도 있었다.

15일 한국소비자원은 이 같은 내용의 ‘프랜차이즈 치킨 비교정보 생산 결과’를 발표하고 “영양성분 정보 표시에 일부 업체만 참여하고 있어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치킨의 가격은 한 마리당 1만6000원~2만2000원 사이로 형성됐다.

 

✅“우리은행-전북은행 금리 어디가 낮나”…네이버에서 비교해 신용대출하세요

네이버파이낸셜이 내달 초 ‘네이버페이 신용대출비교’ 서비스를 출시한다.

우리은행, 전북은행, DGB대구은행, KB국민카드, 웰컴저축은행, OK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롯데캐피탈, 하나캐피탈, KB캐피탈 등 금융사 신용대출을 한 눈에 비교하고 대출받을 수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출시 시점부터 1·2금융권을 망라해 50여개 금융사 신용대출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https://meton.metlife.co.kr/AVy8Mh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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