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서울서초-0039

온라인 대출상품 비교 추천 서비스 이용시 유념할 사항

■ (사례1-1 : 조회단계) 자영업자 A씨는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한 대출상품 비교·조회시 저축은행, 캐피탈 등 제2금융권 대출상품만 조회되어 이상하게 여김

 

■ (사례1-2 : 조회단계) 직장인 B씨는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 甲을 통해 조회한 대출조건이 좋지 않아 실망하였으나, 플랫폼 乙에서는 조금 더 좋은 조건의 대출상품이 조회·추천됨

 

 

 유의사항대출비교·추천서비스 플랫폼의 홈페이지나 앱에서 ‘제휴 금융회사 현황’을 확인하고 이용하기

 

 ◦ 대출비교·추천 서비스는 전체 금융회사의 대출상품이 아니라 플랫폼이 제휴한 금융회사의 대출상품에 한해서 비교‧추천하는 것이므로, 플랫폼별로 제휴한 금융회사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특정 플랫폼의 비교·추천 결과가 이용자 본인에게 최저 금리 또는 최적의 조건을 보장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례2 : 심사단계직장인 C씨는 전세자금 융통을 위해 온라인에서 대출비교‧추천 서비스를 통해 A금융회사에서 신용대출로 4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함을 확인하였으나, 실제 A금융회사에서 대출심사시 대출가능 금액이 4천만원에 못미쳐 전세자금 융통에 차질이 생김

 

유의사항- 대출 실행시점의 대출조건은 비교‧추천결과와 다를 수 있음

 

 ◦ 대출상품 비교‧추천서비스 이용시점에 제시되는 금융회사 대출상품의 금리, 한도 등은 확정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 서비스 제공시점과 대출계약 체결시점간 금리 차이, 실제 대출심사시 소비자의 신용상태, 소득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사례3 : 계약 후) 자영업자 D씨는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한 대출상품 비교·조회를 거쳐 대출계약을 맺은 후 온라인 플랫폼에 대출금 지급시기 확인 및 계약해지 등을 요청하였으나, 고객센터 연결이 쉽지 않고 어렵게 연결된 후에도 자신들은 대출계약의 주체가 아니므로 처리할 수 없다고 하여 시간만 허비함

 

유의사항- 대출상품 비교‧추천서비스 플랫폼은 대출계약을 체결할 권한이 없으며, 계약체결권은 금융회사에 있음

 

 ◦ 대출상품 비교‧추천서비스 플랫폼 대출상품판매중개업자이며, 대출계약의 당사자는 금융회사입니다. 

 

 ◦ 따라서, 대출상품에 대한 상담, 심사, 신청 승인 여부의 결정, 실행, 채권추심, 이자 수취 등 대출상품에 대한 제반 업무는 금융회사가 담당합니다.

 

출처: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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